부부(갈등)상담
작성자 : 운영자
제목 : 어느 여교사의 절규~~

어느 중등여교사의 절규가 들렸다. 


<내용>

결혼한지 3년이 지나가는데 남편은 연예인(?). 그런데 소득 무~

대화가 잘통하고 멋져보여 결혼한건데 현실이 답답하다는 것이다.


현재는 대화를 하자면 묵묵부답, 생활은 기대면서 활동은 사업가처럼~

부부관계는 가족처럼(?). 정리(?)는 선택에 따른다는 태도로 일관하니 답답하다는 것,  


과연 어떤 결정과 선택을 해야할지 암울하다는 심경을 토로한다.

얘기를 듣다보면 의외로 이런 비숫한 사례가 종종 있다는 것이 마음 아프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정체성이다. 

정체성의 부재는 삶의 의미도, 목표도 없다는 것이 문제이다. 

 

지금까지 주변인의 희망에 부응하고, 환경에 맞추어 어렵게 ~  지금까지

사회의 일원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는데 갈수록 무기력해진다는 두려움도 있다고~


<최면세션>

먼저 자신의 정체성을 찾는데 촛점을 맞춘 최면작업을 시작했다.

성장환경에서 여러 경험을 찾아서 긴(?) 여정이 시작되었다. 


최면상태에서 : 우리는 경험을 통해 성장하는데 무엇인지 모르지만 끊임없이 

어려운 학습과정을 거치고 있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학습내용이 무언지 모르지만 그 내용을 활용할 수 있고  우리의 

신체활동이나 여러가지 생각하는 관점에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곧 자신의 정체성을 찾는 것은 통찰력이 주어지고 최고우위의 의사결정을 

선택할 수 있는 성숙한 인격으로 가는 길을 찾아 새롭게 다시 태어나는 것이다.  


4회에 거친 최면작업은 새로운 경험과 지금까지의 삶을 멀리서 지켜보면서(최면기법) 

자신의 무한한 가능성을 접고 살았구나를 연발한다. 자신도 놀라움을 경험했다고 한다.


이번 기회의 경험에서 많은 부분을 찾았고 가치관과 세계관의 변화가능성을 발견한 

자신을 설레이게 한다는 말씀으로 후문을 남기고 마무리 했다. 



내담자가 활기를 찾은 듯해서 최면가로서 마음이 흡족했다.  끝


                      내담자 보호를 위해 각색부분이 있다는 것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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