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사례
작성자 : 공부인
제목 : 이유없이 눈물이 난다는 우울감 상담사례

너무 날씨가 좋아서  길을 걷다가 갑자기 아무 이유없이 눈물이 흐른다(?)

집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하다가 갑자기 아무런 이유없이 눈물이 흐른다(?)

 이런 경우  감성이 풍부하다는 말로 스스로를 위로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이렇게 이유없이 눈물이 흐르는 것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생긴

우울감이나 우울증으로 인한 증상일 수 있다.

 평상시에 긍정적인 경향을 보이고 주변 사람들과 유대관계가 좋다고 생각되는

사람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내면의 상처가 존재할 수 있다.

 상처를 받았지만 상처를 받기 싫어 이를 부정하고 마음속 깊이 묻어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어느 순간 한계에 도달하면 스스로 감당할 수 없어 순간 힘들어지는 상황에 이른다.

이러한 상황에서 아무런 이유없이 눈물이 흐르고 우울한 감정에서 무기력해질수 있다.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방법이 필요하다.


위 내용을 근간으로 20대 후반의 여성을 실제로 상담한 사례이다.


내담자는 자아 정체성을 찾는데 성공하여 활기찬 하루하루를 열정적으로 지내고 있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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