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사례
작성자 : 관리자
제목 : 손에 땀흘리는 다한증의 최면적 치유란?

문제의 무의식적인 해결(이중면의사소통)로 접근한다.

 

최면은 문제의 원인을 연상하는 무의식적 트랜스 도중에 

반사작용을 일으키고 스스로 문제해결에 도달하게 한다


최면치유는 무의식면에서만 일어나게 되므로 내담자나 (많은 경우) 

?” 치유(治癒)가 되었는지를 알 수가 없는 경우가 있다.

 

다만 문제가 해결되었다는 것만 알고 있다. 이 경우에 

문제의 해결에 아무런 통상적인 심리적 통찰이 필요하지 않다 


문제와 관련된 그 무엇이 어떤 연관되는 무의식적인 연상을 불러오고 

이 연상이 문제의 내면적인 해결에 작용하는 것이다하지만 


이런 치유(治癒)는 실제로 드물게 일어남으로 기적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최면치유는 기본적으로 환자 자신이 가지고 있는 무의식의 정신자원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이런 치료적인 트랜스를 마련해주는 것이다


만약에 상담자가 문제의 원인이나 문제의 역학관계를 판단할 수 있다면

상담자는 이중의사소통을 통하여 환자가 무의식의 정신자원에 초점을 

맞추는 것을 도와줄 수가 있는 것이다


상담자의 판단이 맞지 않으면 이중의사소통은 아무런 작용을 하지 않으며 

내담자의 무의식은 아무 반응도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이 방법은 실패할 수가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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