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Q&A)
작성자 : 공부인
제목 : 생각은 순식간에 몸을 변화시킨다
우리의 생각은 자동적으로 생리적인 방식으로 전환되어 몸의 물리적 실제를 변화시킨다는 말이다.
그래서 슬프면 눈물이 나고, 화가 나면 얼굴이 붉어지며 혈압이 오른다. 불안하면 떨리고, 신나면
웃음이 나고 기쁘면 기운이 샘솟는 감정의 물리학적 변화를 경험한다
 
우리의 생각과 감정은 인체의 생화학 작용을 통해 온몸의 신경계, 내분비계, 면역계에 바로 영향을
미친다. 그래서 치유 메카니즘은 감정에 지배된다(캔더스 퍼트박사). 특정 감정에 직결된 특정 화학물
, 즉 신경전달물질과 호르몬을 통해 온몸의 생리작용이 변하고 면역계에 직접적인 영행을 준다
 
긍정적인 감정은 면역계를 강화하는 생리작용을 낳는다. 부정적인 감정은 면역계를 무력화시키는 생리
작용을 낳는다. 감정이 일으키는 생리학적 변화가 결국은 곧 건강을 좌우하는 셈이다.
목록 수정
TOP